2023년 개정 「건축 설계공모 운영지침」이 요구하는 실시간 공개·녹화·녹음·열람 대응을 단일 팀이 수행합니다. 큐시트·진행 디자인·인쇄물까지 턴키로 운영합니다.
견적 요청하기기관명, 지역, 예정 일정, 예산 범위, 필요한 내용을 남겨주시면 건축설계공모 공개심사 중계 기준으로 검토해 24시간 안에 회신합니다.
급한 일정은 전화로 먼저 확인하시면 장비·인력 가능 여부를 빠르게 안내드립니다.
2023년 이후 개정·시행 중인 4개 법령이 공공발주 설계공모 심사를 강제하고 있습니다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과 국토교통부·조달청 운영기준이 심사 과정의 실시간 공개와 녹화·녹음 의무, 심사대상자의 7일 내 영상 열람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발주처는 별도 인력·장비 없이도 이 의무를 빠짐없이 충족해야 합니다.
| 법령·고시 | 핵심 의무 | 시행일 |
|---|---|---|
|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 제21조 법률 제11865호 |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설계비 1억원 이상 건축물 설계는 공모방식을 우선 적용 | 2014.6.5 시행 |
| 건축 설계공모 운영지침 국토교통부고시 제2023-180호 | 계약부서의 장은 심사위원회 진행을 정보통신 매체로 실시간 공개하고, 심사 내용을 녹화·녹음해야 하며, 심사대상자는 결과 발표일로부터 7일 내 열람 요청권을 가짐 | 2023.4.1 시행 |
| 조달청 공공주택 건축 설계공모 운영기준 조달청훈령 제2194호 | 공공주택 설계공모 심사위원 명단·과정·결과 공개 동의 의무화, 심사 녹화·녹음 자료 보관 및 열람 절차 명문화 | 2024.4.1 제정 |
| 조달청 건축 설계공모 운영기준 조달청지침 제8963호 | 종이 인쇄물 제출 폐지·온라인 제출 전환, 심사 영상 아카이브 절차 표준화, 안전분야 평가항목 신설 | 2025.10.1 개정 |
위반 시 리스크: 심사 무효 행정소송, 국민권익위원회 권고, 감사 지적, 심사대상자 이의제기. 도감독은 위 4개 법령이 요구하는 의무를 단일 계약으로 일괄 충족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 · 건축HUB · 본 페이지의 법령 내용은 2026-05-18 기준
발주처는 심사 운영에만 집중하고, 나머지는 도감독이 책임집니다
YouTube Live, Vimeo Live, 건축HUB 동시 송출. 유선 + LTE·5G 백업 회선 이중화로 회선 장애 자동 페일오버.
HD/4K 동시 녹화. 운영지침이 요구하는 7일 내 열람권 대응 포맷(MP4 정본 + 분할 클립)으로 납품.
다카메라 스위칭, 실시간 자막, 발표 자료 PIP, 심사위원 카메라 동선 관리. 발주처 의전·현장 운영 보좌.
정본 영상 + 발표자별 분할 클립 + 자막본 + 권리 안내문 일괄 납품. 발주처 자체 아카이브에 영구 보존 가능한 포맷.
라이브 중계 외에도 큐시트·진행 디자인·인쇄물까지 설계공모 행사 운영에 필요한 모든 산출물을 단일 계약으로 제공합니다. 발주처는 여러 업체를 따로 섭외하고 일정·디자인을 조율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시간 중계 · 녹화 · 아카이브 · 큐시트 · 디자인 · 인쇄물 — 하나의 팀이 책임집니다.
심사 시나리오·발표 순서표·시간표·돌발 대응 체크리스트 일괄 작성
발표자 자료 통합 PDF·평가표·심사 안내 가이드 디자인
심사장 안내 배너·발표자 명패·좌석 안내·등록 데스크 사인
오프닝·심사위원 소개·발표 카운트다운·결과 발표 슬라이드
사전 협의부터 아카이브 납품까지 표준화된 워크플로
심사 일정·발표 팀 수·장소·송출 플랫폼 협의. 카메라 앵글·심사위원 노출 범위 사전 동의서 양식 제공.
현장 답사로 회의실 영상 출력·음향 시스템·마이크 채널·인터넷 회선·전원을 진단. 부족한 부분은 전문 영상·음향 장비를 도감독이 추가 지원.
다카메라 스위칭, 실시간 자막, 발표 자료 PIP, 채팅 응대. 정본·백업 2채널 동시 녹화. 현장 디렉터 1인 상주.
정본 영상 + 발표자별 클립 + 자막본 + 열람권 대응 안내문 일괄 납품. 발주처 보존 매뉴얼 첨부.
2024~2026 공공발주 건축설계공모 심사 10건 이상 수행 · 카드를 클릭하면 실제 중계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화·이메일로 가장 많이 들어오는 9가지 질문에 미리 답합니다
대전 본사를 중심으로 전국 시·군·구 단위 출장 중계를 수행합니다. 인접 광역권(충남·세종·대전·전북·충북·경기)은 당일 출장, 그 외 지역은 1박 운영 기준으로 일정을 산정합니다.
심사 D-7 ~ D-3 사이에 현장 사전 답사를 통해 발주처 회의실의 영상 출력 환경(빔/LED/모니터), 음향 시스템, 무선 마이크 채널, 인터넷 회선, 전원 용량을 진단합니다. 발주처 보유 장비로 라이브 중계 품질이 부족할 경우, 전문 카메라·마이크·믹서·인코더·LED 모니터·조명 등 필요한 영상·음향 장비를 도감독이 추가 지원합니다.
현장에 유선 인터넷 + LTE/5G 백업 회선을 이중으로 구축하고, 송출 인코더를 자동 페일오버 모드로 운영합니다. 동시에 별도 SDI 레코더로 오프라인 녹화도 병행하여 회선 장애 시에도 원본 영상은 100% 확보됩니다.
심사 종료 후 3~7일 이내에 원본 정본(MP4)과 발표자별 분할 클립을 납품합니다. 운영지침 제8조의 심사대상자 열람권 요청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발주처 자체 보존이 가능한 포맷과 권리 안내문을 함께 제공합니다.
운영지침은 심사위원에게 공개에 관한 사전 동의를 받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도감독은 카메라 앵글을 발표자·도면 중심으로 운영하고, 심사위원 화면 노출은 발주처 요청에 따라 음성 위주·후면 샷·블러 처리 등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사전 협의합니다.
가능합니다. 심사 큐시트·진행 시나리오·발표 순서표·심사위원 자료집·현장 안내 배너·명찰·진행 슬라이드 디자인을 라이브 중계와 묶어 턴키로 수행합니다. 발주처는 별도 디자인 업체를 섭외할 필요가 없습니다.
심사 시간, 발표 팀 수, 카메라 대수, 출장 거리, 아카이브 편집 범위, 인쇄물·디자인 포함 여부에 따라 산정합니다. 사전 답사 결과에 따라 현장 영상·음향 시스템이 충분한지에 따라 투입되는 전문 인력과 추가 지원 설비가 달라지므로, 현장 환경을 확인한 뒤 맞춤 견적을 회신해 드립니다.
YouTube Live·Vimeo Live·국토교통부 건축HUB 송출 키를 모두 지원합니다. 발주처가 사용하는 플랫폼 키를 사전에 받아 송출을 구성하며, 동시 멀티스트림(예: 발주처 채널 + 백업 비공개 채널)도 운영할 수 있습니다.
공공 건축설계공모 라이브 중계 10건 이상 수행 (2024~2026). 청년임대주택·의회 신청사·다목적체육관·행정복지센터·보건소 그린리모델링·농산물 가공교육관·공동기숙사·스마트팜·기초생활거점·세계유산탐방거점센터 등 다양한 공공건축 유형을 포함합니다. 그 외 공공기관 컨퍼런스·포럼·심사·발표회 등 행사 대행 100건 이상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